킹팬더의 블로그

 

 

요즘 지하철을 타보면 출,퇴근 시간의 지루함을 스마트폰으로 달래는 분들이 굉장히 많이들 보이십니다.

이게 불과 아이폰3GS가 국내에 출시한 이후 바뀐 모습인데요. 

요즘은 한술 더 떠서 커다란 태블릿pc를 이용해서 남는 짜투리 시간을  알차게 보내시는 분들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도 태블릿pc 유저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네요 ㅎㅎㅎ

그동안 관심이 있던 펜 기능이 특화된 갤럭시 노트10.1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뒷태를 감상해 볼까요???

특화 기능인 S펜이 보이네요.

S펜을 단말기에 갤럭시 노트1,2와 마찬가지로 꼽아서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S펜을 뺏을 경우 경고음이 들리도록 되어 있는데 아주 사소하지만 정말 유용한 기능이라 생각됩니다.

 

 

갤럭시 노트10.1을 16G버전으로 구입을 해서 동영상 몇편, 음악 몇편, 사진 조금 넣으니 용량이 모자르더군요.

그렇지만 갤럭시 노트10.1은 아이패드와는 다르게 SD카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나 구입해서 꼽으면 구지 비싼 32G 버전을 구입하지 않아도 되니 효과적인거 같네요. 

 

 

기본적으로 홈버튼이 없는 소프트 키 구조입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단말기 권장사항을 따른것으로 보이네요.

상단에 홀드버튼, 볼륨버튼, 이어폰 단자와, 유심, SD카드 단자가 있고, 하단 베젤엔 삼성 로고가 위치하고 있네요.

 

 

그럼 갤럭시 노트10.1만의 장점을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전용 뉴스, 잡지 어플입니다.

 

 

 

이렇게 뉴스, 잡지 전용 어플을 이용하셔서 실제 신문이나 잡지를 보듯 갤럭시 노트10.1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에서도 물론 가능하겠지만 출,퇴근시나 이동을 하면서 1~2kg의 무게의 노트북을 10분정도 들고다니는거라면 모르겠지만 30분이상이라면 아마 손에 쥐가 날겁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의 작은 화면에선 이런 기능을 이용하기 어렵죠.

이렇게 휴대성과 기능성의 장점을 가지고 있는 갤럭시 노트10.1입니다. ㅎㅎㅎ

실제로 앞으론 종이 신문, 잡지가 점점 없어지고 있는 추세니 더욱 더 태블릿PC를 많이 활용하게 될거라 예상됩니다.

 

인코딩 없이 동영상을 바로 넣어서 감상이 가능하단점도 굉장히 큰 장점입니다.

일일이 다 mp4파일로 인코등을 하는것도 굉장히 고욕이거든요

 

그리고 S펜을 절대 빼 놓을 수 없겠죠.

실제로 사용해보면 필기감이 굉장히 좋습니다.

대학생들이라면 종이필기가 아니라 갤럭시 노트10.1을 이용한 필기도 충분히 괜찮을거란 생각이 들정도네요.

그리고 캡쳐화면에서 S펜을 이용한 메모 공유는 많은 모바일 메신저를 이용하는 저에게 더욱 더 편리하게 느껴지네요.

 

 

그럼 갤럭시 노트10.1의 단점을 말해보겠습니다.

우선 경쟁사인 애플의 아이패드에 비해 사용 할 수 있는 태블릿PC에 비해 전용 어플이 너무 부족합니다.

하다 못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많이 이용하는 어플들도 해상도의 문제 때문인지 사용하기 너무 불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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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이정도만 지원이 된다면 좋겠는데..생각이 들만큼 너무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래서인지 태블릿PC를 살려고 하는 사람들에겐 많은 양질의 전용 어플이 존재하는 아이패드가 좀더 구미에 맞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배터리도 약간은 불만입니다.

불론 스마트폰에 비교하면 월등한 성능을 보여주지만 경쟁사의 애플의 아이패드에 비하면 뭔가 부족해 보입니다.

스펙 괴물인 삼성전자의 제품인지라 배터리도 조금 더 기대를 했지만 이부분은 뭔가 아쉽기만 하네요.

약 1~2시간 정도 더 이용할 수 있는 배터리 성능이라면....7,000mAh가 아니라 10,000mAh라면 어땠을까?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그런 부분을 감안하더라도 갤럭시 노트10.1은 정말 매력적인 제품인거 같네요.

특히 이 빨간 케이스에 끼운 갤럭시 노트10.1이 너무 이뻐서 기분이 좋네요 ㅎㅎㅎ

평소 손글씨를 많이 쓰는 분들이라면 아이패드보다 갤럭시 노트10.1이 훨씬더 매력있는 제품이라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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